(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에서 좌담회가 2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조선인민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원로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2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1년이 되였지만 오늘도 조선인민은 다함없는 그리움을 안고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력사를 펼치시였으며 반제반미투쟁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