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기네, 타이인사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인류공동의 사상정신적재보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적극 지지성원하시였으며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에도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차나이 롱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