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에짚트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5일부는 《김일성, 그이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운명개척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시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시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에짚트신문 《알 마싸이야》 4일부는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무한대한 포옹력으로 만민을 안아주시였다.
또한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성심성의로 적극 지지성원하시였다.
태양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길이 빛날것이다.
김일성주석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