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9일 사설을 발표하여 쿠데타《정권》, 독재《정권》의 퇴진을 주장하였다.
사설은 8일 《국회법개정안》문제를 협의추진해온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사퇴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여야당이 합의하여 통과시킨 《국회법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현 집권자의 강압에 의한것이라고 밝혔다.
집권자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을 쫓아낸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탄압사태는 《정부》에 반기를 든 대상은 가차없이 쳐서라도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쿠데타나 다름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집권자가 아무리 권력을 휘둘러도 박정희처럼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집권자의 폭압정치는 곧 독재《정권》의 말로를 가져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