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고위군사대표단을 위한 공훈국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11일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관람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쌩누안 싸이냐랏 국방상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고위군사대표단과 폰캄 인타부아리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인 노광철륙군상장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장령,군관,군인들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 관현악과 남성합창 《조선인민군가》, 남성5중창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높은 정신세계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세계명곡들도 훌륭히 형상하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라오스 고위군사대표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