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6일과 8일에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는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새 조선력사의 창조자》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주석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시였다.
주석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자력갱생의 기치는 조선인민이 세기를 이어 나라의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표제밑에 옹근 한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생애》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소개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신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를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