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림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련대성집회가 12일 황해북도의 송림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송림시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카이 썅》호 선장과 선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외세의 간섭책동에 의하여 북과 남으로 갈라진 때로부터 70년간 분렬로 인한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을 잘 알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민족대단결을 실현함으로써 평화로운 하나의 조선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존엄을 수호하고 통일을 이룩하며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