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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사상리론업적 찬양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회고모임과 업적토론회가, 인디아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조선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이란에서는 영화감상회가 4일에 진행되였다.

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조선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서기장 엘레아싸르 라모스 로아르떼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규정한 가장 인민적인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한평생 그에 기초하여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의 위대성,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서는 이미 수많은 나라와 지역의 저명한 인사들이 공인하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사상리론의 영재, 창조의 거장, 인민의 수령으로 우러르며 열렬히 흠모하고있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주체사상의 창시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하는 새시대, 자주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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