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2일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만경대고향집, 주체사상탑사진과 함께 《김일성주석의 서거 21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력사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전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글은 정녕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울라지보스또크》는 6일 《김일성주석에 대한 회고》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인류자주위업수행의 훌륭한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
그이는 가장 걸출한 인덕의 화신이시다.
그이처럼 인민을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신 위인은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세기를 이어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끝없이 격찬하고있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도 4일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