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가 룡수탄광과 천마광산, 봉화화학공장, 창도군 대백리, 이천군 송정리, 안변군 사평리에 모셔졌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룡수탄광을 믿음직한 석탄생산기지로 꾸려주시였으며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수행하였을 때에는 감사도 보내주시였다.
천마광산에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광산을 찾으시여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광산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시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사적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갈대와 잡초만이 무성한 곳에 몸소 나오시여 봉화화학공장의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로동자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돌려주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도군 대백리와 이천군 송정리는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훌륭히 전변되게 되였다.
룡수탄광과 천마광산, 봉화화학공장, 창도군 대백리, 이천군 송정리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를 자기들의 고장에 정중히 모시였다.
안변군 사평리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백두산에 오르시여 끝없이 륭성번영할 주체조국의 앞날을 확신하시는 천출위인들의 숭엄한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