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0세기를 빛내이신 김일성주석을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는것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로 된다.
8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발행식에서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가 이와 같이 언급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착취와 억압이 없고 인민이 주인으로 된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오늘도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