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탄저균불법반입실험규탄 시민사회대책회의, 미군생화학무기 반입, 실험저지 평택시민행동이 11일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미제침략군의 세균전준비책동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방성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미국내 연구소와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로 배달한 사실이 공개되였다고 밝혔다.
그들은 언론과 미국측의 자료에 의해 미군이 1998년 오산미공군기지에 연구소를 내오고 생화학무기실험을 해왔으며 2013년부터는 《쥬피터계획》에 따라 탄저균뿐아니라 그보다 더 치명적인 보툴리누스균까지 실험하였다는 의문이 제기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 집권자가 사죄를 받아낼 대신 항의한마디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국민이 일어나 투쟁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두가 미군을 철수시키고 자주통일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집회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하였다.
참가자들은 생화학무기 반입 및 실험의 중지와 세균전부대의 즉시 해체를 요구하는 항의문을 미군기지안으로 들여보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