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14일기사 목록
조선의 환경보호사업에서 커다란 성과 이룩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환경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국장 김영철은 최근 10년간 환경보호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나라에서는 페기페설물취급법, 대동강오염방지법, 대기오염방지법 등이 새로 제정되여 환경보호사업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법적토대가 더욱 공고화되고 전국가적범위에서 통일적으로 할수 있는 정연한 체계가 서게 되였다.

도처에 환경감시초소가 더 늘어나고 그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위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나라의 환경상태를 정확히 장악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에 꽃관목들과 잔디밭면적이 늘어나고 공원과 유원지, 살림집구획들이 몰라보게 변모되였다.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유해가스와 먼지, 산업페수를 정화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 일터와 마을을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는 사업에서 전진이 이룩되였다.

앞으로 환경보호사업의 발전전망은 매우 락관적이다.

조선로동당의 환경보호정책을 받들고 과학자들은 환경보호사업을 높은 과학기술적토대우에 올려세울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머지않아 전국적범위에서 나라의 환경변화상태에 대한 실시간적인 장악체계가 정연하게 세워지게 된다.

평양326전선공장과 같이 환경관리체계가 도입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공장, 기업소들이 더욱 많아질것이다.

환경보호부문의 하부구조가 새롭게 완비되고 당면한 생태환경파괴와 오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진행되여 환경보호형경제건설이 적극 추진되게 된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환경보호사업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시여 환경보호부문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