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몽골, 노르웨이, 우간다에서 7일과 8일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파키스탄 라호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은 연설에서 몽골인민은 김일성주석의 위인적풍모와 뜨거운 인간애에 대하여 잘 알고있다고 하면서 주석의 영상은 몽골인민의 심장속에 길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는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을뿐아니라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그이는 자주성을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업적은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몽골,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회고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