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5일 인터네트홈페지 《앗 누후드 알 아라비》에 《영원한 태양 김일성주석의 서거일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을 인류는 태양으로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일제의 군사적강점으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동방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또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참패를 안기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국제적의리를 지니신 주석께서는 반제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많은 나라 인민들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태양이 영원하듯이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