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6일 베닌과 벌가리아에서 진행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김정일동지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신다》에 대한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아프리카나라들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반제투쟁,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시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업적중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자주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것이다.
또한 혁명위업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승리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