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이 6일과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였다.
그이께서는 20세기의 격변하는 동란속에서 자주의 방향타를 굳건히 틀어쥐시고 자주성을 위한 수많은 나라 인민들의 투쟁에 사심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쁠럭불가담운동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책동을 물리치고 끊임없는 강화발전의 길을 걸어올수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언제나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고 사람들을 육친의 정으로 보살펴주신것이 바로 김일성주석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절세의 위인을 추억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한없이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시였다.
력사에는 그이처럼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한평생 인민들에게 뜨겁고 진실한 사랑을 부어주신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
참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업적을 남기신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