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 대표단과 각계 인사들이 2일과 8일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로므니아사회주의당대표단,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대표단, 《로므니아-조선의 집》협회대표단, 메히꼬인민사회당대표단,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대표단,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대표단, 메히꼬조선친선협회대표단과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비서, 정치국 부국장을 비롯한 꾸바혁명무력성 일군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로므니아지부 대표,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전국지도자와 총비서,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런던지부 위원장,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국제비서,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영국조선친선협회 인사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지도부성원,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과 성원들, 중국 단동시의 여러 단체 및 기관 인사들, 꾸바주재 무관단과 여러 나라 정당, 군부 대표들, 쿠웨이트의 디아청부 및 무역회사, 투쏘니아회사, 알 잘잘라강철공장의 대표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
국위원회 위원장일행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한편 통일로씨야당 나호드까지부, 로씨야 나호드까시행정부, 나호드까시 국제해양구락부, 빠르찌잔스크시의회,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앙골라인민해방운동과 브라질자유조국당 전국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벨지끄지부 대표가 조선대사관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