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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경지에 올라선 조선의 철갑상어양어기술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철갑상어양어기술이 발전하고있다.

어느 한 철갑상어양어장에 새겨진 수자와 사실들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양어장에서의 알깨우기실수률은 최고 90%이상에 도달하고 새끼철갑상어사름률은 높은 수준에 있으며 생산한 많은 량의 종어가 각지 양어장들에 공급되고있다.

수술의 방법으로 받아낸 알을 인공수정시키는데서 의의가 큰 기술적문제들이 연구도입되고 인공부화단계에서 초미의 문제로 나서는 점성제거를 국내의 자원과 기술로 완벽하게 해결하였다.

이곳에는 새끼물고기들이 욱실거리는 원형못들과 5년이상 자란 종자철갑상어들이 떼를 지어다니는 양어못들, 알깨우기실이 있다.

현대적인 분석 및 알깨우기설비들에 의해 새끼철갑상어들이 과학기술적으로 생산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래전에 철갑상어양어를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양어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사색과 탐구의 날을 이어가며 세계적인 철갑상어양어발전추세를 심도있게 분석하고 그를 압도하기 위한 기술경쟁을 벌려 알받이로부터 새끼고기생산에 이르는 미지의 과학세계를 점령하였다.

주체104(2015)년 5월 이곳 양어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고도기술을 요구하는 철갑상어알깨우기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것만 놓고보아도 우리 나라 양어기술이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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