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베네수엘라, 민주꽁고, 꽁고에서 회고모임이 7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미일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조선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연설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으며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신데 대하여서와 자주성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흠모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에게 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시였으며 자주의 새시대를 펼쳐놓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꽁고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충심으로 기원하고있다고 하면서 나라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