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조선영화감상회가 인도네시아, 타이, 나이제리아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만민이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은 앞으로도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타이 세계량곡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김일성주석의 위대성과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력사, 선군의 력사를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요베주 교육성 과학기술국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뜨거운 열로 인간사랑의 화원을 펼쳐주시였으며 거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온 세계가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