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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제1비서의 령도따라 강성번영의 기상 떨쳐나갈것 강조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3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김정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였으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원수로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 대행운이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3년간의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미래가 있고 최후승리가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3년간 위대한 수령님들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기 위한 사업에 최대의 지성을 기울여오시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지난 3년간의 반제대결전에서 우리가 련전련승의 정치군사적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선군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참으로 지난 3년간의 날과 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이 이룩되고 현시대 정치거장으로서의 김정은동지의 절대적권위와 명성이 온 세상에 힘있게 떨쳐진 긍지높은 로정이였다.

사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진군가를 높이 부르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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