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진보네트워크쎈터, 참여련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진보련대가 14일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정보원의 불법감청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정보원이 해외로부터 해킹체계를 구입하여 불법감청을 하였다는 여론이 비발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이에 대해 정보원이 감청설비가 《대북용》이라고 주장하지만 최근 여러 기관들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보면 민심기만에 불과하다는것이 명백해졌다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이 감청체계는 콤퓨터나 손전화기에 저장되여있는 정보를 전원만 켜면 언제든 가져갈수 있다고 밝혔다.
정보원의 불법감청행위에 대해 직속 명령자인 《대통령》도 책임을 면할수 없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