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전승컵 전국태권도강자경기대회가 개막되였다.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태권도선수단, 조선체육대학, 중앙체육학원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는 태권도, 바둑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된다.
개막식이 17일 사리원시에서 있었다.
박태덕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임훈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각 도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