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먄마, 이슬란드, 기네에서 회고모임,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양곤지역위원회 집행위원인 틴 틴 모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의 강화발전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죤 아르니 할도르쏜은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령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마련하시고 인류자주위업실현의 훌륭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