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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지도부 조선인민의 념원 지지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0년 6월 북남공동선언채택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을 끝장내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며 북남사이에 의견상이를 해소하고 관계를 개선함으로써 부강번영하는 통일국가건설과 조선민족의 통일을 위한 대화와 실천행동에로 추동하는 력사적계기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선언은 김정은원수각하께서 2015년 신년사를 통하여 천명하신 사상과도 전적으로 부합된다.

수리아아랍공화국 지도부와 인민은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외세의 간섭을 비롯하여 위대한 조선민족의 통일과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온갖 난관과 장벽들을 제거하기 위한 2015년 6월 15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과 공화국의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

수리아지도부는 조선민족의 력사적사실과정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의 깊은 의도와 통일된 국가에서 살며 인류문명발전에 이바지하려는 강의한 조선민족의 념원을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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