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괴뢰패당의 불법사찰행위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정보원이 해외에서 해킹체계를 구입하여 리용한 사실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보원이 구입한 이 해킹체계로 사용자들의 콤퓨터자료뿐아니라 위치, 대화내용까지 실시간 감시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기무사령부가 2010년 10월 감청장비를 구매한 사실도 드러났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해킹체계구입이 《대북정보전》을 위한것이라는 정보원의 말은 마치 미군이 탄저균실험을 《북의 세균공격》을 방어하기 위한것이라고 기만하는것과 다를바없다.
부정선거로 권력을 찬탈한 박근혜《정권》이 아직도 국민들을 감시하고있다는것은 끔찍스러운 일이다.
독재권력에 의해 철저히 감시통제당하는 사회에서 민주화도, 미래도 있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