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조선에서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된데 대해 전하였다.
그에 의하면 회의에는 박봉주내각총리를 비롯한 내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직속기관 책임일군들과 관리국장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임철웅 내각부총리가 보고를 하고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과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사업과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과정에 나타난 결함들을 심각하게 분석총화하고 3.4분기에 수행하여야 할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였다.
또한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완공하여야 할 대상공사들과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는데 력량을 집중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