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와 마하츠깔라에서 11일과 12일 회고모임,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의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회고하면서 그이를 세계정치사에 거룩한 자욱을 남기신 걸출한 철학가, 정치원로로 칭송하였다.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중요한 업적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