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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재외대표부들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21돐 행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뻬루, 적도기네주재 조선대사관에서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6일과 8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주체사상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부시장은 위대한 정치가이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로씨야인민의 심장속에도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나호드낀스끼 라보치신문사 책임주필은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뻬루공산당 (붉은 조국) 국제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조선의 자유와 독립,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사회주의와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교육담당부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부강번영과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스승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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