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진행되는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는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의 선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주체적인 정권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일심단결의 기상을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오늘의 선거는 각급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전국의 선거구, 분구들에 등록된 지방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들은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열렬한 애국자, 인민의 참된 충복들이다.
모든 선거자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인민정권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이번 선거에 한사람같이 적극 참가함으로써 공민적본분을 다해야 한다.
전체 공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갈 철석같은 신념을 지니고 이번 선거에 참가하여야 한다.
사설은 이번 선거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모두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우리의 혁명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