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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정보원의 해킹프로그람 구입 규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정보원이 몇년전부터 해외에서 해킹프로그람을 구입하여 사용해온 사실이 최근 어느 한 나라의 해킹업체에서 루출된 자료에 의해 폭로되였다.

괴뢰정보원은 이 해킹프로그람을 개인들의 콤퓨터와 휴대용손전화기 등의 도청행위에 리용하였다고 한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인권유린행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정보원이 해킹프로그람을 《연구개발용》으로 구입했다느니 뭐니 하지만 그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정보원의 이러한 책동이 지난번 《대통령》선거와 때를 같이하고있다는 점이다.

결국 이것은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괴뢰정보원의 《대통령》선거개입사건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것을 말해준다.

이번에 폭로된 괴뢰정보원의 해킹프로그람구입책동도 결국은 현 괴뢰집권자의 《당선》을 부정협잡의 방법으로라도 기어이 실현하며 남조선각계층에 대한 도청,감시를 더욱 강화하여 저들의 파쑈통치를 유지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론평은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인권은 생각지도 않는 괴뢰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있는 한 남조선에서는 언제 가도 참다운 인권이 보장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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