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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국방위 정책국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터무니없는 모략과 날조는 자기 시대를 다 산자들의 말기증상이다》를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이란의 타스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이 《민간업체로 위장한 생물무기공장》이라는 미국의 주장을 히스테리적광기의 발로로 락인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에서 평양생물기술연구원에서 생물농약이 생산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대변인은 천귀가 한눈을 대신 못한다 하였다고 하면서 미국대통령에게 지금 당장이라도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안》을 발기하고 채택하느라 목이 쉬고 제풀에 지쳐버린 국회의 상, 하원 의원 535명과 행정부의 장, 차관얼간이들을 모두 거느리고 조선에 찾아오라고 주장하였다.

그 기회에 첨단을 돌파한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의 신비스러운 모습도 보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프레스TV방송과 신문 《이란 데일리》,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꼼메르싼뜨》,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아르구멘띠 이 팍띠》, 스뿌뜨니크방송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과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 미국의 UPI통신, 일본의 교도통신도 《조선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걸고드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단죄》 등의 제목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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