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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의 안보법안 반대 기자회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단체들이 16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조선반도재침야망에 들뜬 일본의 안전보장관련법안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일본의 안전보장관련법안은 《자위대》의 《집단적자위권》행사와 전세계에로의 파병, 타국군에 대한 지원 및 그와의 공동작전을 뒤받침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이로써 일본은 세계를 상대로 다시 침략과 전쟁의 길에 나서고 무엇보다 조선반도재침과 북에 대한 선제공격도 가능하게 하는 악법을 갖추게 된다고 규탄하였다.

일본 집권세력이 미국에 추종하여 끝내 재침과 전쟁의 길로 나간다면 참담한 패전과 몰락만이 차례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단체들은 일본당국이 즉시 안전보장관련법안을 철회하고 재침책동을 포기하며 진정으로 과거 침략과 식민지지배의 불법성을 인정하라고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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