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업적토론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8일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에는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정치국장과 성원들, 꾸바에 상주하고있는 여러 나라 정당 대표들 그리고 꾸바주재 조선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절세위인께서는 오늘도 래일도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력사적화폭으로 펼쳐보이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기구 정치국장 마리오 몰리나 몬떼아구도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3대륙인민단결기구가 조직된 첫 시기부터 기구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그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잊을수 없는분이시다.
우리는 7월 8일을 김일성동지의 서거일이 아니라 영생의 시작일로 간주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