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이 그이의 태양상과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을 회고할 때 먼저 떠오르는것은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자애로운 영상이다.
해빛같은 환한 미소로 사람들을 따뜻이 대해주고 육친의 정으로 보살펴주신것이 바로 김일성주석특유의 위인적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는 《김일성주석,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라는 제목의 글에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칭송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류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같으신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