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높은 위상을 허물어보려고 미쳐날뛰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을 규탄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이 최근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이 《맹독성탄저균의 최신생산시설》이며 《민간업체로 위장한 생물무기공장》이라고 줴쳐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것은 전혀 무근거하고 악의에 찬 궤변이다.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은 철두철미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근거하고 모략적인 궤변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남조선에 탄저균을 반입하고 조선민족에게 핵 및 세균전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걸고드는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