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서울지방경찰청이 재미동포 신은미와 남조선의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을 조사한다는 미명하에 그들의 통일강연을 주최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구경북본부(6.15대구경북본부)의 재정관계를 조사하는 놀음을 벌린 사실이 공개되였다.
괴뢰경찰은 6.15대구경북본부의 2014년 재정활동을 조사하며 단체의 사업내용을 수사하였으며 이 사실을 6개월이 지난 최근에야 단체에 통보하였다.
뿐만아니라 6.15대구경북본부와 거래한 단체들과 개별적사람들에게까지 마수를 뻗쳤다.
이와 관련하여 6.15대구경북본부는 7일 괴뢰패당의 탄압소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경찰이 신은미, 황선의 강연에 대한 조사가 목적이였다면 그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만 정보공개를 요청하는것이 상식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수사의 목적과 관련없는 단체와 성원들의 통장과 개인생활에 대해서까지 조사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검찰과 경찰이 인권침해에 대해 당사자들과 단체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