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으로부터 3년전 2012년 런던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한 조선선수들의 성과를 두고 남조선의 주요신문들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미국체육잡지는 조선팀이 1개의 은메달밖에 쟁취하지 못할것으로 예측하였지만 … 2개의 금메달을 쟁취(초기단계에서)함으로써 잡지의 비관적인 전망을 일축하였다. 조선팀이 어떻게 힘을 또다시 폭발시킬지 모른다. 세계는 기대하고있다.》, 《조선선수들은 모두 자기들이 국가의 덕택으로 국제체육무대에 나설수 있었으며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제일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세계적관심을 모으는 조선체육인들의 기적적인 성과는 내외여론들이 평한것처럼 사회제도의 혜택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단연 제1위를 쟁취한 조선녀자축구팀의 주장 라은심의 어머니는 이렇게 말하였다.
부모들도 우리 둘째딸이 체육영웅으로 성장하리라고는 미처 몰랐다.
우리 은심이의 재능의 싹을 꽃피워주겠다고 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이며 체육단 감독이 연방 찾아오더니 나라에서는 많은 품을 들여 축구로 성공하려는 청진소녀의 꿈을 실현시켜주었다.
정말 내 딸만이 아닌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는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체육은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사업인 동시에 인민대중자신을 위한 사업으로 되고있다.
가는 곳마다에 체육교육단위들과 대중체육시설들이 있고 정연한 선수후비선발 및 양성체계가 있어 체육적재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나라의 혜택속에서 자기의 꿈과 희망을 꽃피울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현명한 령도에 의해 오늘 체육사업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체육의 끊임없는 발전을 담보하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앞으로 어떻게 발휘될것인가 하는것은 조선선수들의 금후 경기성과가 뚜렷이 보여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