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한 공화국영웅과의 상봉모임이 20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맹일군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인 공화국영웅 김승운이 발언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전체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공화국을 요람기에 집어삼키려고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국주의자들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전략전술이 있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타승하고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적기사냥의 묘술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싸워 미제침략군비행기 5대를 격추하는 전과를 세우고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받은데 대하여 추억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전사들의 영웅적투쟁위훈에 대해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