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는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가, 단마르크에서는 회고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강연회가, 앙골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일과 7일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 바쉬르 쟌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창시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고매한 인품을 지니신 가장 로숙한 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위업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