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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의 어머니들과 녀맹일군들과의 상봉모임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 조금향, 림설의 어머니들과 녀맹일군들, 녀맹원들과의 상봉모임이 21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김정순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 불굴의 녀성혁명가들로 자라난 나라의 첫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 조금향, 림설의 어머니들을 축하해주고 녀맹원들이 꽃다발을 안겨주었다.

조금향, 림설의 어머니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비행사가 되고싶어하는 딸자식들의 소원을 깊이 헤아리시고 훌륭한 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로 키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평범한 처녀들을 영웅조선의 효녀, 선군조선 하늘의 꽃으로 키워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신 그 사랑, 믿음만도 분에 넘치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기들에게 자신의 따뜻한 인사까지 보내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은 녀성초음속전투기비행사들뿐아니라 이 나라의 모든 아들딸들을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 영웅들로 키워주고 내세워주는 위대한 어버이품이라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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