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기상수문국 통보에 의하면 이번 주말부터 전반적지방에서 장마가 시작된다고 한다.
19일부터 세력을 확장하고있는 북서태평양고기압의 변두리를 따라 조선으로 덥고 습한 공기가 흘러들면서 대부분지방에서 무더위가 시작되고있다.
20일에는 서해안의 중부이남지방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약한 비가 내리는 등 장마이행기의 날씨특징이 뚜렷해지고있다.
앞으로 23일까지 대부분지방에 산발적인 비와 소나기가 자주 내리다가 24일, 25일경부터 전반적지방에서 장마비가 내릴것이 예견된다.
특히 25~26일에는 서해안의 일부 지역에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도 내린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