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신문들이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티슈린》 6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7월 8일 김일성주석의 서거 21돐을 맞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민족적영웅이시고 국제주의투사이신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20세기와 더불어 태양으로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은 많은 나라들의 식민지민족해방투쟁과 새 사회건설을 성심성의로 도와준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알 우쓰부울 아다비》 5일부는 《걸출한 위인》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은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미증유의 전환을 가져온 20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나고있다.
그이를 만나뵈온 사람들은 누구나 위인의 고결한 인간애와 덕망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정견과 신앙이 다른 사람들 지어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정객들까지도 주석의 풍모에 매혹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