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3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경축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17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소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아프리카나라인민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사상이라고 하면서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3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도 감히 범접 못하는 자주의 강국으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보루로 위용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