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알제리근로자총동맹, 앙골라 엠쁘로에총회사, 나이제리아 아부쟈 인테리어가구공장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6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조선전쟁의 도발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목적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였다.
미국은 끝내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7.27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한 위대한 승리의 날로 기록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