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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선전 단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집권자는 그 누구의 《체제불안정》이니, 《예측할수 없는 도발》이니 하며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맨 앞장에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여기에 괴뢰당국의 어중이떠중이들과 극우보수언론들까지 합세하여 각종 모략날조설들을 오물처럼 쏟아내며 민심을 어지럽히고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의 극악한 반공화국모략선전은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북남대화의 길에 더 높은 차단벽을 쌓기 위한 불순한 기도의 산물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괴뢰들의 반공화국모략선전은 날로 강해지는 우리의 일심단결에 질겁한자들의 말기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아무리 반공화국모략날조선전에 열을 올리여도 소용이 없다.

미제와 괴뢰들이 발악하여도 공화국정권과 사회주의는 끄떡없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보루이며 일심단결의 대화원이다.

괴뢰들이 이러한 현실을 애써 부정하며 불순한 반공화국모략여론조작에 계속 광분한다면 차례질것은 몸서리치는 죽음뿐이다.

모략날조의 소굴에 무서운 징벌의 불소나기가 들씌워져도 음모군들은 탓하지 말아야 한다.청와대와 괴뢰외교부, 통일부는 물론 보수언론들과 인간쓰레기들을 배후조종하는 정보원깡패들, 모략선전의 전면에서 헤덤비는 기자, 방송원나부랭이들도 례외가 아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으며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미쳐돌아가는 반역무리들은 저들이 멸적의 조준경안에 항상 들어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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