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대전지역의 70여개 종교, 시민사회 단체들이 민주수호대전운동본부를 구성하고 20일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들은 정보원이 감시용해킹프로그람에 대해 《북을 대상》으로 한것이라느니, 《연구개발용》으로 구입하였다느니 뭐니 하지만 제기된 자료들은 그것이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변명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정보원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국민들의 사생활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감시할수 있는 프로그람을 확보하여 작동시키고있었다고 단죄하였다.
정보원과 현 집권자는 사태의 심각성을 바로 보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한 청문회와 특검 등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선거개입, 간첩조작, 민간인사찰 등 불법적인 사건들을 감행한 정보원을 해체할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