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의 《한국일보》에 의하면 괴뢰해병대가 이번주 최대열점수역인 조선서해의 섬들에서 대규모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대남침투》를 떠들면서 섬에 있는 각종 포들을 비롯한 화력무기들을 모두 여기에 투입하여 불장난소동을 일으키려 하고있다.
이미전부터 괴뢰들은 북과 남이 대치하고있는 첨예한 수역에서 전쟁도발의 불찌를 튕기려고 각방으로 책동하였다.
괴뢰군이 우리의 불소나기에 얻어맞았던 2010년 11월의 연평도포격전도 바로 군사연습을 구실로 공화국의 신성한 령해에 포사격을 가함으로써 발생한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