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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내에서 벌어지는 인권유린행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괴뢰해병대에서 상급들의 가혹한 폭행에 시달리던 사병이 자살을 기도하였다.

지난 5월 한 괴뢰해병대 부대에서 배치되여온지 며칠 되지 않은 3명의 사병들을 대상으로 상급들의 폭행이 감행되였다.

이자들은 사병들의 머리를 철갑모로 내리치고 그들이 넘어지면 마구 짓밟으며 발로 걷어찼다.

이들중 한 일병이 부대에 왔던 민간인에게 이 사실을 토로함으로써 상급들의 가혹행위가 폭로되였다.

이에 앙심을 품은 군부패당은 가해자들을 다른 부대로 돌려놓고 피해자들 특히 사실을 폭로한 일병에게 더욱 참혹한 인권유린행위를 가하였다.

상급들의 모진 폭행에 더는 견딜수 없었던 일병은 3층에서 몸을 던져 자살을 기도하는데 이르렀다.

폭행과 몽둥이규률에 의해 유지되는 괴뢰군내에서는 끔찍한 인권유린행위가 매일같이 벌어지고있으며 사병들을 죽음에로 내몰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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